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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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시간 고양이 5_불타는 아마존의 반격
고양이 덕후인 우리집 둘째는 고양이가 주인공이라면 책의 두께를 상관하지 않고 일단 읽는다. (단, 귀여운...
[전시]reSOUND:울림 그 너머_문화역서울284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런 준비없이 맞이한 여름 방학. 가 볼만한 전시는 대부분 끝났거나, 마감되었거나 너...
연천재인폭포오토캠핑장
캠핑은 일년에 봄 가을로 한 두번쯤 피크닉 겸 가는 게 전부인 우리 가족이 여름에 캠핑을 가게 될 줄은 몰...
JOB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 동안은 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시간이었다. 수십장의 이력서와 몇 번의 면접, ...
[리뷰]안녕! 팔조로3길
책이 처음 도착했을 때 표지를 보고 아이와 함께 '팔조로'가 뭘까에 대해 이야기 했다. 주소라는...
[리뷰]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 여기자 최은희
청어람주니어의 <<여성인물도서관>> 그 여덟 번째 이야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 여...
[리뷰]일제 강점기 최초의 여성 노동 운동가 강주룡
아이들 책이라고 가볍게 집어 읽은 게 문제였다. 생각지도 못하게 울컥하여 한동안 마음이 가라앉았다. 처...
[리뷰]일제 강점기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어릴 적 우리 집에는 위인전이 30권쯤 있었다. 그중에서 여성 위인은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고 우리나...
[리뷰]SCP재단 8
택배 기사님이 <SCP재단 8>을 살포시 집 앞에 놓고 가셨다. 학교에서 돌아와 이 책을 발견하는 순...
[리뷰] 디스 이즈 오사카
글. 사진 호밀 / 테라 마지막으로 오사카에 갔던 게 아마 10년쯤 전인 듯하다. 그때도 사실은 오사카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