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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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위의 주먹
#섬위의 주먹 저녁무렵 딸아이에 걸려온 전화, 외할머니 나의 친정엄마다. 높낮이만 다를뿐 응을 시소타듯 ...
나는 복어 훌훌 문경민 작가 신작
# 나는 복어 #문경민작가님은 제12회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훌훌"의 작가이다. ...
4월의 텃밭 기록 뭘 심었을까?
# 심은 대로 거두면 좋겠다만 심은 대로 거두면 좋겠다만 작년에 딱 한번 해본 초보 농부는 호된 신고식? ...
텃밭 기록
# 다시 텃밭 #나만의 리틀포레스트를 꿈꾸며 지난가을 텃밭을 정리하고 말 그대로 시원 섭섭했었다. 물 주...
오랜만에 혜화동
#오래간만에 혜화동 오랜만에 동기들과의 만남 바람도 불고 비도 왔지만 꿋꿋하게 만났음 금요일이라 그런...
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 ft 북 토크 그리고 북 리뷰
#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 나에게는 왜 써야 할지 모를 때 마음이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만난 곳이 바로 매...
다시 씁니다.
다시 씁니다. 벚꽃이 찬란한 계절 엉덩이 붙이고 글쓰기 참 어려운 계절이다만 지난주부터 언제 다시 쓰나 ...
튤립개화 ft 구근심기,아직 피지않은 10개의 구근
올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심어준 튤립 구근 쓰다가 날짜가 궁금해 들춰보니 1월 11일 구근을 심었다. 일...
마리모를 키웠더니..ft 고양이는 집보는중?
소소한 것에 기대는 기쁨 얼마 전 우리 집에는 작은 생명체? 하나가 공간 하나를 차지했다. 마리모다. 작은...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ft 나의 작은집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당신의 집에 대한 기억은? 얼마 전 독서 모임에서 함께 보았던 책이다. 작가는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