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째 읽으며 같이 동그라미를 그리게 되는 김창완 님의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2024.10.13

생각하게 하는 어른이 있다. 그런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김창완님. 매일 아침 써 내려간 오프닝 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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