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 안미옥 에세이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 : 안미옥 에세이 | 창비 언젠가 '환한 쪽으로 한 걸음 더'라는...
[동시필사]《찰방찰방 밤을 건너》 이상교 | 문학동네 동시집
#동시필사모임 #동시북클럽 동시락 니트 뜨개모자를 쓰고, 두툼한 안경 너머에서 미소 짓는 사진. 제11회 ...
[공통글감] 스무 살, 그때 그 사람
#백일장 #주제글쓰기 _스무 살 그때 그 사람 "맞나~~" 다정한 비음이 섞인 웃음소리에 눈을 떴다...
휘리릭, 페이지를 놓친 속도로 가을이
#사진으로쓰는일기 #오늘의페이지 #가을 천천히 넘겨읽던 봄. 끈적하게 달라붙어 떼어놓기 힘들었던 여름. ...
추분, 블로그씨 질문이 '가을에 읽고 싶은 책'?
매일 열 줄 이상 글을 써서 공유하는 [백일장]. 언젠가부터 인증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책임감이 흐려진 ...
[동시필사] 《냠냠》 안도현 | 동시야놀자10
#동시필사모임 #동시북클럽 동시락 동시 북클럽 하반기. 첫 순서로 안도현님 <냠냠>을 함께 읽었습니...
[백일장] 꾸준히 쓰겠노라는, 일곱 번째 다짐
#백일장 S13 #쓰는걸음 #오늘의페이지 쨍하게 길을 밝히던 낭아초, 자줏빛 끝이 바랬다. 9월 더위가 기세...
그러니까 오늘은,
#일상조각 #오늘의페이지 #여름×가을 비를 머금은 낙엽과 배롱나무 꽃의 조합을 멀리서 발견하고 잠시 망설...
계절의 오버랩, 가을이 드나든다
#일상조각 틈으로 깃드는 많은 일들에 계절을 떠올리곤 했다. 한 계절 기운을 다 쏟아내고 살포시 힘을 뺀 ...
《듣는 사람》- 박연준
<듣는 사람> : 박연준 | 난다출판사 고전이란 해석으로 탕진되지 않은 채 온전하게 살아남은 책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