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최초의 아이
곰곰이, 어린이/청소년 독서문화공간
무적의 고양이 손1
작은 지렁이 한 마리가
정원 한가운데 흙 이불 아래 작은 지렁이 한 마리가 꿈틀꿈틀 기어간다. 단단한 흙을 보드랍게 만들면 새 ...
바다 저편엔
우리가 아껴야 하는 우리 말, 우리 글
우리가 아껴야 하는 우리 말, 우리 글 10월이 시작되면 우리는 개천절과 한글날을 생각하게 됩니다. 단군조...
그물을 자르면
도화지 한 장의 기적
아빠와 초록색 병
오로지 나만
참 좋았더라
1950년대. 한국전쟁으로 원산에서 부산으로 피난 온 이중섭은 오로지 예술에만 매달리다가 아내와 두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