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채널명은 비밀입니다 - 우리는 모두 여러 세계를 살아

2024.10.13

작가님 성함이 낯설지 않다 했더니, 큰애가 초저 때 아주 재밌어하며 읽었던 <우주로 가는 계단>의 ...
#전수경,#창비,#서평,#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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