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허삼관 매혈기 :위화
책을 읽기 전에는 엉뚱한 이야기인 줄 알았고 읽으면서는 사랑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다니 괴짜 같은 허삼관...
플라멩코 추는 남자 : 허태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모르는 좋은 책들이 많다고 느껴졌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작가에...
나쁜 책 (금서기행) :김유태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책들과 제목만큼 쉽게 접하기 힘든 책들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인 김유태 시인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읽을 때는 몰랐는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포스팅하려고 보니 제목이 동화책 <누가 내 머...
되새길수록 선명해지는 : 채승호
저자는 아버지와 함께 이채라는 한옥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채라는 이름의 뜻 중에 아버지와 아들 두 명...
모래의 여자 : 아베 코보
<문학이라는 위로>를 읽으며 <모래의 여자>를 읽어봐야지 생각했었다. 계속 읽을까 그만 읽을...
더 해빙(The Having) : 이서윤, 홍주연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좋았다는 느낌이 있었 는데 뭔 내용이었더라??기억이 안 나던 차에 아들이 이 책을...
신인류의 탄생 : 허은순
늙어도 낡아지지 않는, 허은순.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게 어울리는 사람. 글 쓰는 일이 본업...
경제머리가 필요한 순간 : 한진수
경제 교과서를 쓴 저자의 책이라 그런지 다양한 분야의 내용들이 어렵지 않아서 좋았다. 아파트를 더 높고 ...
기후위기인간: 구희 글.그림
두께는 좀 있지만 만화 형식이라 읽다 보면 어느새 다 읽게 된다. 만화와 글씨체, 내용, 책의 질감까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