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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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미역국 레시피 들기름 미역국
날은 덥지만 몸은 자꾸 뜨끈한 걸 찾는.. 황태채 사둔게 좀 남아서 미역국을 끓였어요. 미역국은 떡볶이만...
신혼집 tv 추천 삼탠바이미 / 삼성 스마트 모니터 M7 43인치 S43DM701 후기
이제 신혼집도 정해졌겠다, 현재 같이 동거하고 있는 저희 커플은 본식 4개월 전에 이사를 가게 되었답니다...
허삼관 매혈기 :위화
책을 읽기 전에는 엉뚱한 이야기인 줄 알았고 읽으면서는 사랑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다니 괴짜 같은 허삼관...
플라멩코 추는 남자 : 허태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모르는 좋은 책들이 많다고 느껴졌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작가에...
나쁜 책 (금서기행) :김유태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책들과 제목만큼 쉽게 접하기 힘든 책들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인 김유태 시인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읽을 때는 몰랐는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포스팅하려고 보니 제목이 동화책 <누가 내 머...
되새길수록 선명해지는 : 채승호
저자는 아버지와 함께 이채라는 한옥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채라는 이름의 뜻 중에 아버지와 아들 두 명...
모래의 여자 : 아베 코보
<문학이라는 위로>를 읽으며 <모래의 여자>를 읽어봐야지 생각했었다. 계속 읽을까 그만 읽을...
더 해빙(The Having) : 이서윤, 홍주연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좋았다는 느낌이 있었 는데 뭔 내용이었더라??기억이 안 나던 차에 아들이 이 책을...
신인류의 탄생 : 허은순
늙어도 낡아지지 않는, 허은순.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게 어울리는 사람. 글 쓰는 일이 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