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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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도를 배우고 싶었던 이유
어느 이웃분께서 [내가 ~한 이유] 라는 타이틀로 글을 쓰지 말라고 하던데, 대부분의 타인은 나에게 관심이...
복싱이 매력적인 이유(feat. 3일차 복린이의 생각)
머리속으로만 해야지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으로만 그친다면 계속 그자리에만 머물러 앞...
슴슴한 것은 슴슴한대로 매력이 있다.
어제는 글을 쓰려고 자리에 앉았는데 뭘 써야할지 도통 생각이 나지 않았다. 혹시 전에 쓴 글이 없는지 뒤...
독서모임이 내게 준 의미
나의 독서모임의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면 2018년부터니까, 꽤 오랫동안 한가지 취미활동을 해왔다. 한 모임...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성장 소설 [아몬드]
한주동안 좀 이상했다. 뭔가 모를 무언가에 쫓기는 느낌에 초조했다. 스스로 정한 목표에 옭아매어 제풀에 ...
책읽는 방식을 바꿔보자 (+ 다독보다 심독)
심독(深讀) 책을 깊고 심도있게 읽는 것 책을 읽으면 돌아서면 까먹는게 일상이다. 누가 나의 인생책이 뭔...
새해 목표 2주차 생각정리 (+목표가 산으로 빠지는 이유)
1. 2024년이 되고 이제 2주차가 지나갔다. 계획을 재정비해야할 것 같다. 새해에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블...
죽어있던 욕망을 깨워준 고마운 책(feat. 신녀성의 레미장센)
자기다움에 대해 글로 풀어내면서, 내 삶을 크고 작게 변화시켜준 책들을 다시 꺼내보고 있다. 그 중 하나...
’나는 누구의 복사본인가?‘라는 회의감이 들때마다 읽는 책
이 책을 참 좋아한다. 사실 이 책 내용을 좋아하기보다는 제목을 좋아한다. ‘자기다움’ 예전부터 나다움...
나다움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5가지 가이드(feat. 자기다움)
당신의 ‘자기다움’은 무엇입니까? 자기다움이 무엇이냐고 묻는 질문에 보통은 소유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