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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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 정신없이 간 하루
1. 몇 시에 나가든 기상시간이 거의 고정이기 때문에 오랜만에 집에 앉아 출근 전에 아침을 먹었다. 어제 ...
6월 15일 다사다난한 6월
이제야 좀 정신차리겠는 이번 주, 하루 쉬는 날인데 아침에 눈 뜨자마자 쿠팡 배송시킨 거 정리만 해야지 ...
인테리어 후기 맛보기 편
이거슨 뭐랄까 사실은 나를 위한 후기이자 기록으로 시작하나 실장님의 감사에 대한 헌정글이기도 하다. 이...
6월10일 오늘도 슬픔
1. 이틀 동안 또 짐 나르고 정리하고 했더니 어깨쭉지가 날라갈 것 같았다. 일어나는데 온몸이 두들겨 맞은...
6월2일 사촌동생 결혼식
눈코뜰새 없이 핵 바쁜 하루들 식탁 의자 주문 했는데 망해서 반품 결정 왔는데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아님 ...
5월 30일 엉엉 울고 싶은 하루
이사오고 첫 마감 근무 늘처럼 동이 터오는 하늘고 보고 아침도 먹고 (실땅님 보고 계시져) 뉴스도 보고 청...
5월29일 행복
퇴근하고 버선발로 간 태준이네 가는 길에 임직원 할인으로 태준이 신발 하나 주문하고 사진도 많이 많이 ...
독립을 했더니
아직 안된 것 같은데? 엄마랑 아빠가 일주일에 10번씩 오고 있음. 독립을 하고 나니 엄마 아빠가 나를 지독...
5월 27일 아주 좋아
비가 온 탓에 오늘 출근 길도 너무 행복했던 하루 매일 아침 이런 하늘을 큰 창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너...
5월25일 대체로 흐리나 맑음
어제 너무 바빴고 10시간 갈아넣었더니 저세상 갈 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할 일과 사야할 것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