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8월 18일
거의 한 달만에 들어오는 블로그 진짜 오지게 물과 싸운 여름으로 기억될 것 같다. 옮긴 매장에서도 물이 ...
7월19일
대체 몇 일만의 기록이더냐 진짜 다이나믹 24년이다 이렇게 바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밀도 있는 회사와 ...
집을 구할 때
내가 살고자 하는 집의 윗집 옆집 아랫집의 우편함을 한 번이라도 봐보자 터질 것 같은 우편함을 갖고있다?...
7월4일
1. 그래도 이틀 쉬었다고 목이 좀 괜찮았다. 난 왜이렇게 받기만 할까 고마오? 2. 올해 아가들 소식이 ...
7월3일
1. 5주만에 쉬는 이틀 휴무. 이틀 동안 아무 것도 안하려고 잡혀있던 약속 마저 취소했는데 엄마가 태준이 ...
6월 30일
1. 24년 상반기가 갔다. 진짜 많은 일이 있었다. 1월은 그냥 힘들었고 의욕 없었고 2월은 조카가 태어났고 ...
6월 28일
1. 체력이 끝으로 달하는게 느껴져 결국 병원에 갔다. 또 다시 찾아온 후두염과 역류성 식도염 잘 챙겨먹고...
독립에 관한 건지 뭔지 하여간 혼자 살며 느끼고 배운 것들
근 한달이 다 되어가는 나의 독립생활 동안 배운 몇 가지, 안써놓으면 또 바보같이 까묵으니까 꺼진 불도 ...
6월 20일 하루도 허투루 가지 않는다
1. 몸을 이끌기 어려운 요즘 혼자사는 삶에 아직 루틴이 안생겨서 하루를 풀로 사니까 핵피곤함 거기다 이...
6월19일 혼자의 삶이란
1. 지역회의 후 회식하고 대만취인 멜로디 집에 어떻게 온지 모르겠음 원래 회식 자체를 즐기지 않아서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