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휘게는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느끼는 것이다" | <휘게 라이프,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 (마이크 비킹)
감사 일기를 적은 사람들은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향상되었고, 어떤 일을 할 때 열의를 갖고 임했으며, ...
서울엔 주인이 없다 | <서울 선언> (김시덕)
동부이촌동이 과거엔 한강 백사장이었단 걸, 석촌호수 또한 잠실섬 일부를 메워 만든 지역이란 걸 이 책을 ...
삶도, 사업도 부딪히면서 터득하는 것| <히든 CEO> (정현식 외 10인)
"외식업이든 뭐든 그 사업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현장에서 직접 일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사...
2021년 10~11월 브이로그
드디어 편집했다! (소화되는 짤)
산책, 그 산발적 지각(知覺)의 미덕 |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정지돈)
정지돈 작가가 산책에 대해 쓴 글을 읽는 것이 마치 산책을 하는 과정 같다. 글은 두서가 없고 결론이 없다...
가장 무감각한, 어쩌면 가장 감각적인 | <아몬드> (손원평)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 소년이 가족이라는 보금자리를 잃은 후 친구와 주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새...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의 진화론적 해석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마루를 키우면서 온 가족이 이 작은 생명체에 넘치도록 진심이라는 것을 느낀다. 아니, 진심을 넘어 우리는...
"네가 생각하는 대단한 미래는 여기에 없단다. 즐거운 현재, 오늘 밤의 꿈들이 있을 뿐이지." |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미예)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신경적이고 감각적인 반응들에 이름을 붙이고 그 특징...
신이 만든 건 새생명이지 범죄자가 아니다 | <신의 아이> (코맥 매카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면 빨리 읽어내는 게 좋을 것 같다. 잔혹하고 섬뜩한 이야기 속에 오래 머무는 건 힘...
우리를 둘러싼 다른 모양의 '똑같은' 세계 | <스토너> (존 윌리엄스)
스토너의 지인들을 두어개의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를 힘들게 하면서 존재만으로 위협과 불안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