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내가 쓰고 싶은 나의 '인간극장' | <혼자일 것 행복할 것> (홍인혜)
대개 어떤 책들은 내게 행동을 권유한다. 자취해봐라, 운동해봐라, 요리해봐라, 뭔갈 배워봐라, 시를 써봐...
내가 살 수 있는 생태계가 없으면 만들자 | <요즘 것들의 사생활: 먹고사니즘>(이혜민)
앞으로 무슨 일을 하면서 스스로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 대학 다닌 햇수보다 직장생활을 한 햇수가 더 적...
2022년 1분기의 짧은 갈무리(feat.4월 초)
1분기에 주로 했던 생각들을 적어봤다. 30살 초입의 생각들. - 땀 흘리자! 28살을 기점으로 몸이 차가워지...
인생의 장마기간엔 이 책을 제습기처럼 사용하세요 | <무지개 원리> (차동엽)
무지개 원리를 읽으면서 인생의 나침판을 만드는 데 필요한 건 다독이 아니라 제대로 된 책 몇 권일뿐일지...
"휘게는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느끼는 것이다" | <휘게 라이프,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 (마이크 비킹)
감사 일기를 적은 사람들은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향상되었고, 어떤 일을 할 때 열의를 갖고 임했으며, ...
서울엔 주인이 없다 | <서울 선언> (김시덕)
동부이촌동이 과거엔 한강 백사장이었단 걸, 석촌호수 또한 잠실섬 일부를 메워 만든 지역이란 걸 이 책을 ...
삶도, 사업도 부딪히면서 터득하는 것| <히든 CEO> (정현식 외 10인)
"외식업이든 뭐든 그 사업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현장에서 직접 일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사...
2021년 10~11월 브이로그
드디어 편집했다! (소화되는 짤)
산책, 그 산발적 지각(知覺)의 미덕 |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정지돈)
정지돈 작가가 산책에 대해 쓴 글을 읽는 것이 마치 산책을 하는 과정 같다. 글은 두서가 없고 결론이 없다...
가장 무감각한, 어쩌면 가장 감각적인 | <아몬드> (손원평)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 소년이 가족이라는 보금자리를 잃은 후 친구와 주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