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 | <쥐> (아트 슈피겔만)

2024.10.13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아버지의 생존기를 작가가 8년 간 만화로 그려낸 작품이다. 배고픔과 추위, 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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