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수난 앞에서 의연한 사람들
교회력으로 지금은 사순시기다. 예수님이 자신을 핍박하던 사람들로부터 극심히 고통 받고 죽음을 맞이한 ...
읽기에 따라 반갑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 성공 주술서 | 책 <더 마인드> (하와이 대저택)
가난 소프트웨어를 뿌리 뽑고 성공 소프트웨어를 내면에 탑재하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는 저자의 주문이 마치...
2024년 1월의 단상 (인데 조금 기네..)
"본업으로만 설명 되지 않는 나의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다." 지난 연말에 자주 한 생각이...
중동을 바꾼 네 차례의 전쟁 | <단숨에 읽는 중동전쟁> (김균량)
유대인의 역사를 논할 때면 가장 먼저 홀로코스트가 떠오르지만 그건 이제 과거에 국한된 이야기일지도 모...
담백하게 보온(保溫)된 신형철의 문장들 | <인생의 역사> (신형철)
책을 읽을 때 마음 한 켠에 잘 간직해둔 학창시절의 감수성 풍부한 내가 가을 바람에 실려 내게 도착했다. ...
편리함을 얻기 위해 잃어야 했던 것들 | <도둑 맞은 집중력> (요한 하리)
누구나 편리함과 안락함을 쫒는다. 하지만 모든 일에 이면이 있듯이 편리함에도 이면이 있다. 내가 했으면 ...
8월 (중순) 일상 브이로그
한번 만드니 손 쉬워진 브이로그. (그럼에도 손이 많이 가긴 함) 언니와 조카와 함께 보낸 8월 초를 기리며...
친구가 세례성사를 받은 날에
회사동료가 오늘 세례를 받았다. 세레나라는 예쁜 세례명과 함께 천주교 신자가 된 친구. 나는 그 친구의 ...
7월 일상 브이로그
오랜만에 만들어본 브이로그. 이번 여름의 목표인 ‘무엇이라도 해보자’는 컨셉으로 한번 만들어봤다. 무...
"햇빛은 초점을 맞출 때까지 절대로 종이를 태우지 못한다" | <The One Thing>(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제목은 이 책에서 발췌한 문장인데 책 내용을 임팩트 있게 요약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매일 아침 해가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