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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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4 멋진게 좋아
요즘 우리 아들 취향이 확고해지는 중이다. 멋짐! 자기는 이제 귀여운 것 싫고 멋진 게 좋다고 한다. 계단...
[서평] 절대 실패하지 않는 진짜 엄마표 영어
여섯 살 우리 아들, 3달만 있으면 이제 벌써 일곱 살이 된다. 걷는 법을 잊어버렸나 싶을 정도로 뛰어다니...
240929 배탈
오랜만에 들른 이천 롯데아울렛. 커다란 놀이터도 생기고, 날씨도 화창해서 뛰어놀기 좋았다. 와이프 둘러...
240926 상처투성이
아이가 어제는 미술학원에서 넘어져 팔뚝, 오늘은 놀이터에서 넘어져 무릎을 다쳤다. 이틀 연속. 전에는 별...
240923 세이펜과 중국어
밤 9시가 넘은 시간인데 와이프에게 영상통화가 온다. 아이가 잠자리에 들 시간인데 의아해하면서 전화를 ...
240922 생일케이크
내 생일이다. 기흥 이케아에 들렀다가 안성휴게소에서 저녁먹고 돌아오니 9시가 다 되어간다. 나는 마흔이 ...
240922 놀이터 4년전과 지금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가을겨울 옷 살 겸 아이 책상의자도 살 겸 기흥에 다녀왔다. 기흥 롯데아울렛에는 커...
240914 당진 왜목마을 - 24년 마지막 물놀이
추석같지 않은 더운 날씨에 연휴 첫 날 당진 왜목마을에 다녀왔습니다. 9월 중순에도 물놀이가 가능할까 싶...
[서평] 찾아봐 찾아봐 15 미국의 역사와 문화
그림책이 좋은 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계발해 주는 데 있다. 또한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알게 모르게 지식...
240908 미리 성묘
날이 선선해지나 했는데, 다시 폭염이다. 아주 지긋지긋한 더위. 이른 추석이라 연휴에도 더울까봐 미리 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