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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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日常][08月02日, 金] 인간이 누리는 큰 행복 중 하나는 마음속에 쌓아 올린 기대감을 서서히 음미하고 해소하는 과정에 있다.
위가 안 좋아졌던 이슈로 지난 한 주동안의 목표는 '집 밥 해먹기'와 '도시락 챙겨서 다니...
?#67 l 김은경 <습관의 말들>
37P. 오롯이 혼자가 된다는 것. 모든 관계와 단절되어 완벽히 자유로워질 때 인간은 진정한 자기 자신이 ...
?#68ㅣ박지수 <애플에서는 단순하게 일합니다>
87P. 제약 조건이 오히려 우리의 에너지를 관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한...
[대학원생 日常][07月27日, 土] 매일, 매분, 매초마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어
熙
[대학원생 日常][07月28日, 日]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우리 내부의 낯선 것을 일깨울 수 있다.
[대학원생 日常] [07月21日,日] 알로소 소파와 통영
별안간 통영과 쇼파에 단단히 꽂혀버린 주말 되겠다. (1) 알로소 소파가 너무 갖고 싶다... 살 수는 있지만...
[대학원생 日常] 지난함의 끝에서의 기록
[대학원생 일상] 시간이 흘러서 지금을 그리워하게 될지 (feat. 스트레스성 먹부림)
[07月01日, 月] [07月03日, 水] 지난 주에 유독 동기와 서로 예민해졌던 것 같다. 예민했던 순간순간들이 ...
[대학원생 日常][07月02日, 火] 주말 출근/성북동 운치/성북동 모블러/ 다이어트의 시작/ 인턴 맞이
스트레스를 사람과 음식, 그리고 공간으로 풀었던 기나긴 시간들이었다. 연구실 합류 6개월차가 되기 전에 ...
[06月29日, 土] ???여름을 맞이하는 자세
[06月29日, 土] [독립 155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