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예민한 사람이라면 무조건 이 얘기 들어봤다 손
4월 책모임은 <예민함이라는 무기>! 두근두근 세근세근 =합이6kg 첫 모임을 오늘 진행했다! 놀...
(공구)데코아르 플렉서블 다이닝 매직 워머 / 4월중 오픈예정
공구 마감되었습니다! •공구일정 : 4월 15일 ~ 4월 19일 (5일간 진행) 미리 댓글 남겨주시면 오픈 알림 드...
2024년 개인적인 목표
2024년이 4달이나 지났는데 이제야 목표를 세우다니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만우절을 빌미로 진짜로 세워본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feat. 프로필 사진)
릴라에서 3개월간의 인턴(?)과정을 거치고 정식으로 릴라소속으로 활동하게 됐다. 나는 내 시간을 자유롭게...
4월 책모임) 예민함을 무기로 다뤄가는 여정 (마감!)
예민한 성격이라면 이게 핵심이다. 일(또는 취미)에는 예민한 사람들의 장점인 감각을 살리고, 그 외의 시...
3번째 유튜브 영상이 조회수1000회를 찍었다!!!
아니 이게 머선 일... 제목 그대로 세 번째 영상에서 업로드 후 3일만에 1000회를 찍었다! 초반이라 수치심...
계속 들어주는 것은 공감이 아닌 감정노동이다
나는 간혹 T로 오해를 받는다. 친구나 지인이 자신의 일을 털어놓을 때 "왜 그런 마음을 느꼈어?&quo...
나를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꿈이었다
"나는 왜 현실적으로 살아가지 못할까" 이 문장은 "나는 수학을 못한다"와 함께 꽤 ...
[긴급속보] 예민하지만 외향적인 사람이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져 (feat.HSE)
누누히 얘기했지만 나는 예민하지만 외향적인 사람이다. 마치 전기모터+디젤엔진을 합친 하이브리드 차 같...
정말 힘들 땐 이성보다 공감이 필요하다
어렸을 때부터 참 의문이었다. 다들 어쩜 그렇게 기계처럼 살아갈까? 내가 질문하면 대체적으로 답은 이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