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윤기빙의글]흑표(黑豹) 신부 썰

2024.10.13

12월의 공기는 사나웠음 창문을 닫았는데도 버스 어딘가에서 바람이 새는지 여주는 몸이 오들오들 떨려와 ...
#방탄빙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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