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출처
231002
용돌팬아트 해룡의용사 신수아 어떻게그릴지 정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몇주동안 썩히고있다가.. 근신히 완...
230922
용돌팬아트 전승우
230921
용돌팬아트마예린 몬가 몬가 아쉬운 재미있었지만 아쉬운
230916
절겁다절거워
230911
용사가돌아왔다 홍화랑 밤피르 팬아트 작업과정 https://youtube.com/shorts/BjeneHVoIXA?si=w...
용돌 2차창작] 평행세계 - 1
“네 부모님 내가 죽였어.” “너…! 지금 뭐라고…?!!!” 믿을 수 없는 이성준의 고백. 김민수는 무언가에...
평행세계 - 2
“너희를 돕기위해 왔어.” 갑자기 나타난 사내가 계속해서 알 수 없는 말을 내뱉는다. 김민수는 그를 경계...
평행세계 - 3
“겪어봤으니 알겠지만, 정말 무지막지한 파괴력이었다. 여신의 가호로는 어림도 없었어. 게다가 방패, 신...
평행세계 - 4
정소민이 죽었다. 손 쓸 겨를 없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백하나는 정소민이 땅에 떨어진 후에야 상황...
평행세계 - 5(완)
“유치하기 짝이 없군.” 김민수와 백하나를 둘러싼 보호주문이 팽창한다. 노인이 뒤로 밀려난다. “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