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4
출처
블로그 글쓰기로 맞은 오춘기, 이대로 괜찮을까?
글쓰기와 현생과의 균형을 잘 맞춰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멀티가 잘 안되고 글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미래의 나를 구하러 갑니다, 후회를 넘어
매주 화요일에 퍼시잭슨이라는 티비쇼를 아이와 함께 본다. 사람들이 나무로 변해 굳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
살고 싶은 곳에 대한 소망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은 어떤 곳일까? 살기 좋은 곳의 기준에서 직장이나 학교라는 현실적 요소를 고려하지 ...
자유롭게 산다는 것
자유롭게 산다는 것을 떠올리면 당장은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이 떠오른다. 돈과 시간이 자유를 위...
블로그 주제, 내가 좋아하는 글 #1
요즘 다른분들 블로그를 보면 블로그 주제나 방향성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 나도 같은 고민을 하다보니 &...
행복물질 팡팡, 도파민 받아가세요~.
눈이 온다. 펄펄 온다. 아이는 눈이 오면 무조건 좋아하는데 나는 걱정이 앞선다. 작년에 장갑 한쪽을 잃어...
블로그 글쓰기, 친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며 ‘나도 비슷한 일을 격었는데 왜 글로 쓸 생각을 못했지’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
트레이더조, 나를 사로잡은 진짜 매력
평소 집에서 가까운 마트를 이용하는데 멀어도 꼭 가는 마트가 있다. 바로 트레이더조. 가격도 저렴한 편이...
나는 노멀이어도 괜찮다(Feat.수퍼노멀)
주말에는 주중에 읽지 못한 책을 읽거나 유투브를 본다. 100억, 200억이라는 제목의 영상들. 현실감 없는 ...
블로그로 얻은 가치, 서로이웃 1500명을 지나는 길에
역행자를 읽고 나서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에 블로그에 첫 글을 쓴 날이 작년 10월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