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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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모르는 사과의 효능, 미국 사과 vs 한국사과
고등학생 때 아침밥은 못 먹더라도 아침 사과는 꼭 먹었다. 사춘기 시절에 여드름을 피해 간 것도 사과 때...
왜 그 일은 나에게만 힘들까? 미세 스트레스를 읽고.
왜 그 일은 나에게만 힘들까? 평소에 다른 사람은 별거 아니라고 느끼는 일에 신경을 쓰고 민감해져 있는 ...
판다의 초대장, 게으른 치열함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찾아오니 의욕이 불끈 솟기도 한다 의욕이 너무 과했는지 평소 체력을 너무 과신한 ...
웃음과 눈물이 춤추는 밤, 재즈의 역설
지난 주말, 갑작스럽게 동네 학교의 재즈 공연에 초대되었다. 저녁으로 먹은 김치찌개 때문에 몸에 밴 마늘...
내가 할 수 있는 삶에 대하여
이웃분들의 글을 읽다 보면 나에게 질문을 던지 듯 강렬하게 다가올 때가 있다. 나에게 질문을 던진 글은 ...
내 이름 세자, 인생을 쓰는 용기.
‘학생, 나도 이름을 쓸 줄 몰라요.’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84세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하면서 최근...
내일 저랑 만나실래요? 블로그의 가성비
블로그를 시작한 지 3개월을 넘어 4개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생 관리가 안 되어서 큰 실수를 하기...
나의 어릴적 꿈, 직업과 평균수명
어렸을 때 '너는 커서 뭐가 될래?' 하면 딱히 뭐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되고 싶지 않은 것이 먼저...
영감님을 만나러 갑니다. 길따라 영감따라.
나는 영감님을 자주 찾아가는 편이다. 사실 거의 매일 찾아간다. 대부분 허탕을 치긴 하지만. ‘영감’님의...
'다 잘 될거다'의 합리적 근거, 인내심의 가치
나에게는 인내심을 기르는 일이 어렵기도 했고 지금도 취약한 부분 중 하나다. 전에는 조급증도 심한 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