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처럼 쓰기]도스토예프스키,≪죄와 벌≫

2024.02.11

"나는 그저 이(蝨)를 죽였을 뿐이야, 소냐, 아무 쓸모도 없고 더럽고 해롭기만 한 이를!" p.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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