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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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22.01.26일
07:45분 하루시작 일어나서 왜캐 기분이 안좋은지, 한시간동안 꼬장꼬장하다가 겨우 기분이 풀렸네;; 오늘...
띠끌모아 띠끌 - 핸드폰 요금제
띠끌모아 띠끌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한다면 언젠가 분명, 복리의 마법이 자산을 ...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2022.01.25
자체 육아휴직 3년차 아빠의 육아일기 A가 태어난것도 이제 19개월이다. 코로나 시기와 겹치면서, 겸사겸...
나의 22년, 미국주식 사모으기
이탈리아에서 너무 편히 살다가 거즘 10년만에 한국에 돌아오니 많이 변했다. 가장 큰 변화는 벼락거지까진...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2022.01.24일
오늘 육아시작 07:47분 우리 A씨 기상 당근이(둘째)가 곧 태어날 예정이라 최근에는 아빠랑만 둘이 잠을 ...
2022.01.24일 재테크일지
재테크라고 할것도 없지만, 어제보다 띠끌만큼 나은 오늘 오늘보다 띠끌만큼 나은 내일을 위해 조금씩 노력...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22.01.23)
오랫만의 동기부여를 받은날 오랫만의 육아일기를 써본다 컴퓨터를 정리하다 어느덧 1년전 사진을 보니 정...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한다.
2022.01.23일 별 색다른 날은 아니다. 이제까지 너무 편하게 살았다. 그렇다고 하루라도 열심히 살지 않은...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 2020.12.23일
이제 블로그는 떠나보내야지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논지도 오래인데,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서 글을 써보네...
구찌 실크스카프, 그거 왜 사는건데??
피렌체보따리가 유튜버 인거 아시나요? 모르시는 분들은 제발 구독과 좋아요!ㅎㅎ 나중에 10만 유튜버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