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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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랜만이야, 난 잘지내 (아마도요) / 뉴욕일상 /
아주아주 오랜만에 적어보는 일상글!! 그동안 쌓인 이야기들이 너무x1304901380 많기에 천천히 거슬러 올라...
정보의 바다(인터넷)에서 헤엄 치다가, 갑자기
최근에 바쁜 일이 없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등 이곳저곳을 기웃거렸다. 그러다 농구경기 하이라이트 - 경...
7월의 조각을 모아모아 (우와 언제적이야기야)
저기 저편에 묵혀진 글을 발견하여 기록에 남겨두고자 업로드 총총 사진만 가득함,,헤ㅔㅎ 안녕하세요! 영...
오랜만에 대학생이 되어 기뻐요, NYU 에서
오늘은 얼마만의 휴일인지, 그것도 무려 월요일에! 브런치를 먹고 Erina의 NYU 게스트로 곳곳의 캠퍼스...
돌아온 블로그. 이제서야 생각이 닿았어요,
무슨소리냐구요? 그냥 말그대로 이제서야 생각이 여기 블로그에 닿았어요 핳 저는 아직 뉴욕이구요, 조금은...
출근을 하다가, 갑자기
통근 시간이 길면 : 쪽잠 자면서 올 수 있어 좋다 짧으면 : 느긋하게 준비하지만 쪽잠을 못 잔다 VS (뉴...
내가 한 말이
내가 누군가에게 한 말이 좋은 방향으로 귀감이 되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것을 보게되었는데 문득...
뜨거운데 은근히 선선한 날씨를 아세요?
월요일에 쉰다는건 정말정말정말 좋네요,, 진짜 최고- 햇볕이 뜨겁긴한데, 종종 어디선가 불어오는 선선한 ...
갑자기 두 명만 출근한 건에 관하여 ..
내적 굿몰닝 - 하는데 왜 지오씨밖에 안 계시죠 ..? 왠일로 굿모닝 인사를 먼저 해주시는 지오씨죠..? 후우...
짜릿한 순간을 모아모아
지금 회사인데 한글 키보드를 설정해서 기분이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한국어를 마구마구 쓰고 싶었어요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