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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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서 박세진의 레플리카를 읽었다
박세진이 번역한 아메토라를 읽고 비슷한 종류의 패션 도서를 찾아보다가 레플리카를 같이 읽었다는 사람의...
김애란 작가의 이 중 하나는 거짓말을 읽었다
김애란작가의 13년만의 신작이라는 이 중 하나는 거짓말을 읽었다. 필력과 소재 둘다 좋아서 망설임없이 선...
패션사 책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아메토라를 읽었다
패션 도서 중에 이보다 잘 쓴 책이 있을까? 비록 일본의 패션에 관한 책이지만 이 책은 황무지나 다름없던,...
모건 하우셀의 same as ever 불변의 법칙을 읽었다
이 책은 불변의 법칙이라는 부제에 끌려서 읽게 됐는데 사실 엄청나게 대단한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다. 인...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스토리를 읽었다
사실 읽었다기보다는 훑어봤다고 해야한다. 발췌독을 훑어서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패션브랜...
박완서 그 남자네 집을 읽었다
박완서의 자서전같은 소설인 그 남자네 집은 주로 박완서의 일생에서 결혼생활과 남자와의 관계에 대한 내...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를 읽었다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는 SNS에 고령사회에 진입할 한국의 미래 지침이 될 거라고 올라온 문구...
아라가키 유이 주연의 영화 위국일기 후기
위국일기는 야마시타 토모코의 원작을 무척 좋아해서 영화까지 보게 됐다. 기존에 부천영화제에서 먼저 상...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타임전략 데드라인 이펙트를 읽었다
데드라인 이펙트는 sns에서 보고 한번 빌려봤는데 다 읽을 필요는 없다. 각 장의 제목이 전부고 읽어보면 ...
나윤희 작가의 고래별을 읽었다
나는 웹툰을 거의 보지 않고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지만 몇몇 읽어보고 싶은 것들은 읽어보는 편이다. 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