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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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밤의 일기
올해는 새해부터 좀 아팠다. 감기로 골골거리다가 위염끼도 좀 느꼈다. 다행히도 감기가 나아지면서 위염처...
스물다섯 마지막 일기
민정 가연 또궈 스물여섯이 되어도, 서른이 되어도 우리는 훠궈 먹으러 만나겠지? 훠궈 먹고 헤어지기 아쉬...
도시의 눈 - 겨울 판화2, 기형도
도시의 눈 - 겨울 판화2 도시에 전쟁처럼 눈이 내린다. 사람들은 여기저기 가로등 아래 모여서 눈을 털고 ...
내 지구는 어디에 있어?
지구젤리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합니다. 그러나 가성비 없어서 안 먹은지 오래 됐다. 개비쌈? 겨울이니...
젤리젤리 냠냠
아직 제가 종강 못한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그렇다면 제대로 보셨습니다. 고선경 시인의 시집을 읽고 나서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ㅁㅊ
건강에 좋은 시, 고선경
건강에 좋은 시, 고선경 엄마는 늘 무언가의 효능을 궁금해한다 블루베리 효능 토마토 효능 치자 효능 나는...
수정과 세리, 고선경
수정과 세리 - 고선경 나는 수정과 세리를 대학교에서 만났다 우리는 자주 우리였고 서로의 뿔을 아꼈다 깨...
파란 하트는 뼈시려도 예쁘니까
푸른 밤 옥상달빛입니다 마지막 편에서 나온 노래다. 듣다가 너무 좋아서 가사를 기억해 두었다. 그리고 매...
사랑이 무색해진 계절에
금공강이었으나 단편동화를 대출하러 학교에 다녀왔다. 간김에 도서관에서 공부도 했다. 그러나 공부했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