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권읽기] 흐르는 강물처럼

2024.10.17

{ 이 계절의 끝에 다시 만나}  연휴 동안 한 권도 못 읽었다.(라고 쓰고 '안 읽었다'라는 마음의 ...
#흐르는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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