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폭염에 갈만한 곳 서점투어

2024.10.17

하루의 3분의2를 자기 마음대로 쓰지못하는 사람은 노예다 ㅡ니체 왈ㅡ 나는 도대체 오늘 만큼은 일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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