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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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4> 나는 별로고 스포는 없음
4편까지 나오다니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시리즈로 자리잡은 영화 <범죄도시>를 보고 왔다. 24년 5...
《귀한 서점에 누추하신 분이》 숀 비텔
재밌는 제목이다. 이 누추한 곳을 찾아줘서 감사하다는 뜻이 아닌, 귀한 이 곳에 어찌 이런 누추한 분이 찾...
[나성동 하이볼 맛집] 쿠라부 간단한 일본식 요리 술집
포스팅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간판 있는 외관은 찍지 못했다. 어쨌거나 일본어 적혀 있는 노란색 간판을 ...
《그래도, 살아갑니다》 박영희 르포
3일 황금연휴를 앞두고 빌려온 책 중 하나다. 르포집 '길에서 만난 세상' 네 번째 이야기라는데 ...
《아무래도 싫은 사람》 마스다 미리 만화
마스다 미리 책은 에세이만 한 번 읽어봤다. 알고 보니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란다. 이름만 많이 들어봤지...
[2024 수험일기] 4월 3-4주 주간일기
1. 공부를 안 해서 일어난 변화 하나. 하루 8시간 잠을 꼬박꼬박 챙겨 달게 잤다. 늦잠을 자느라 운동을 못...
《나, 블루칼라 여자》 박정연 글, 황지현 사진
한참 보고서에 치여 살던 무렵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아, 몸 쓰면서 살고 싶다. 소망은 찰나일 뿐 ...
[아름동 한식 맛집] 금동샤브샤브 샤브칼국수정식 맛, 가격 모두 만족
아름동에 가성비 맛집 샤브샤브 가게가 생겼다고 해서 다녀와봤다. 점심 때 가면 밀린다는 말을 듣고 브레...
[아름동 맛집] 아름대패삼겹 런치 한식뷔페 8천원 가성비 솔직후기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만족하고 온 가성비 맛집 후기를 남겨본다. 주말 오전에 볼일을 보고 지나가는...
[2024 수험일기] 4월 1-2주 주간일기
1. 솔직히 말해서 이건 수험일기라고 할 수 없다. 그냥 음주일기 또는 혼란일기라고 적어야 맞지 않겠나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