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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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루이비통] 루이비통 런어웨이 스니커즈, 언박싱
4월 주말에 계속 뭘 하느라고 쇼핑할 시간이 없어서 오빠한테 “운동화 하나 사고 싶어.” “입을 옷이 없...
[홍콩] 3. ifc mall 에서 늦은 점심 (+ 센트럴, ifc몰 정두, 츠지리, 애플스토어, 룰루레몬)
낯익은 얼굴들.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극한직업이 여기 홍콩에서도 개봉했을 줄이야. 이건 정말 ...
남자는 쇼핑을 좋아해_ 무라카미 류
그러니 경제적 파탄 나는 경우를 제외하고, 갖고 싶은 상품이 있으면 사는 편이 좋다. 특히 외국에서는 또 ...
[홍콩] 2. 호텔빅 온더하버 (Hotel VIC on the Harbour, 노스포인트)
비행기표보다 더 먼저 결제했던 호텔빅온더하버. 2박3일 짧은 일정이기에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빠듯할 ...
[홍콩] 1. 가자, 일단 가자 (나의 3번째 홍콩)
** 언제나 그렇듯 대단한 여행정보는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여행이야기입니다 작년 여름부터 계획했던 나...
놉스 @은평,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건강 빵집
요즘 건강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우리 가족들과 나도 그렇다. 나는 요가 시작하면서 이왕이면 좋은 음식...
[바르셀로나] 1. 여행은 갑자기 가야 제맛이지. (+ 몬주익 언덕, 바르셀로나 올림픽 경기장)
181120-181128 스페인-포르투갈 이렇게 갑작스러운 여행이라니. 원래는 엄마 혼자 가는 패키지여행이었다. ...
181217 (그래도) 머리서기 기념일
오늘 빈1 수련이 끝나고 수련실이 한시간 비어있었다. 다음 수련을 기다리며 공간 안에 머물러 있다가 ‘머...
나의 서른에게 (29+1, 2017)
서른살 생일을 앞둔 두 여자, 서로 완전히 다르게 살고 있었던 임약군 그리고 황천락의 이야기. 서른...
월플라워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2012)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게 되는 따뜻한 영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따뜻함이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