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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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일상이지만 못 먹는 것 투성이
가을이 코앞이라고 하지만 아직은 시원한 바람 사이에 더운 바람이 분다. 덥거나 말거나 얘네들은 꼭 붙어 ...
8월 마지막날
항암 끝과 시작 때마다 늘 응원 메세지를 보내주는 감사한 친구. 언제 복직하냐고 할 때마다 휴직 한지 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 호중구수치
지난 4개월간의 호중구수치 변화 5월 10일 항암을 시작하면서부터 #호중구수치 변화가 컸다. 1차 항암때는 ...
낮과 밤
낮과 밤 이번 주는 잘 때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안 틀고 잔다. 이게 웬일이람. 날씨가 좀 선선해진 김에 ...
비오는 월요일
처서가 지나고 나서 비가 틈틈히 내리더니 오늘은 끊길 듯 끊기지 않고 계속 비가 오고 있다. 비오는 월요...
읽고 보고 기록하고
요즘 재미있게 읽고 봤던 책과 방송들 #이야기의끝 미나토가나에의 소설들은 뭔가 찜찜한 이야기들이 많은...
금요일이다.
역시 #처서매직 밤공기가 제법 시원해졌다. 걷기 좋은 날씨가 되려나. 하지만 내 발바닥은 수포가 너무 심...
5차 항암 끝!
#5차항암 이 드디어 끝났다. 오늘 아침 약을 마지막으로 앞으로 일주일은 #휴약기 이다. 체력이 훅 떨어진...
미래가 수십년쯤 이어지리라 믿을 수 있다면
#처서 가 코앞인데 태풍 종아리인지 #종다리 인지가 온다고 해서 더 습덥해졌다. 바람은 시원한데 공기는 ...
작년보다 올해가 더 행복한 것 같아.
밥 먹다 던진 내 말에 신랑은 정말 깜짝 놀라했다. 자기야 작년에 우리 결혼도 하고 신혼여행도 다녀왔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