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출처
[파리의 심리학 카페] / 모드 르안 지음 / 심리치유
상처받은 치유자, 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의 저자에 대한 설명을 읽는데 그 말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 일곱 ...
친한 것과 편한 것은 다르다.
제목을 이렇게 써놓고 보니 좀 어색하다. 하지만 막상 마땅한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다. 관계에 균열이 생겨...
#MSG가 필요한 순간
내일 아침 출근이라니까 엄마는 밥을 먹이자마자 얼른 가서 좀 쉬라고 성화셨다. 그렇잖아도 봄눈 같은 나...
#카페 바람의 언덕#익산 힐링카페
바람의 언덕 실내 모습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질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식물적 낙관>, 김금희 산문
아이들이 어렸을 적, 데리고 식물 가게에 갈 때마다 기가 팍 죽어야 했어요. 누가 묻지도 않았음에도 자신...
[아침의 피아노],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일기
며칠 전,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서려는데 폰이 요란한 소리로 울었다. 전북 부안 지진 발생, 안내 문자와 ...
<나의 돈키호테> #김호연 장편소설# 삶은 끝없는 모험이다.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 현실을 벗어난 진짜 '돈키호테'같은 소설은 아닐까,쓸데없는 걱정을 ...
내가 생각하는 '어른'
며칠 전,퇴근을 한 후 숲길을 걷고 싶어 길을 나섰다. 체력이 바닥났는지 오래 걸을 수는 없어 평지임에도 ...
[흐르는 강물처럼] # 셸리 리드 데뷔작 #성장소설
독서모임 선정도서인 스토너를 한 번 더 읽으려고 했었다. 하필 그때 이 문구가 나를 사로잡지 않았다면 아...
표현의 자유라고?(feat. 자유와 방종의 차이)
어제는, 아직 세상에 존재하는 불순을 보고 듣게 하기에는 어린 아이들 셋을 데리고 1박 2일 여행을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