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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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시작. 동사형으로 살기.
4월의 시작과 함께 확실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정말 봄이다. 완연한 봄. 조금씩 남아있던 겨울의 잔상, ...
사소함이 가진 무게.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 다산책방 이 책을 덮고 나서 처음 든 생각, 느낌은 묵직하다였다. 간...
아이디어를 빛나게 만드는 방법. 발상의 회로
발상의 회로 / 나카가와 료 / 지니의 서재 '어떻게 하면 저런 아이디어가 나올까?' '나는 ...
시작의 용기보다 계속해나가는 용기가 더 필요한 순간들. + 봄의 신호
시작은 어렵다. 시작 자체의 어려움보다, 시작하기까지의 과정이 어렵다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일지도 모르겠...
조금 낯선 2월 29일, 봄의 신호를 찾는 중.
조금은 낯설고 생소하게까지 느껴지는 2월 29일이라는 날짜. 나는 지금까지 몇 번의 2월 29일을 살았을까? ...
시작하기에 완벽하고 좋은 때란 건 없다는 것을 알면서……
2024년을 되짚어 보기에 조금 이른 시기이지만, 어느 사이 1월이 지나고, 2월도 중순에 이르렀다. 특히나 ...
생각에 무게가 있다면……
생각에도 무게가 있다면, 때론 무거웠으면 좋겠다. 나에게 필요한 생각, 내가 잡고 싶은 생각들은 무거워서...
귀여운 아냐 가족. 스파이 패밀리 읽기
스파이 패밀리 / 엔도 타츠야 / 학산문화사 많은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책이 읽고 싶었다. 깊게 생각할 필...
생각이 많다는 것은 어쩌면 행동할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것일지도.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월 중순. 시간은 그렇게, 언제나처럼 흘러간다. 아랑곳하지 않고, 그 어떤 것에...
목로주점, 집구석들, 여인들의 행복 백화점, - 에밀 졸라
에밀 졸라 작품 읽기. 이번 해에는 세계 문학에 조금 집중하는 독서를 해볼 생각이다. 에밀 졸라의 소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