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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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난 도일, 선상 미스터리 단편 컬렉션
#111 아서 코난 도일, 선상 미스터리 단편 컬렉션 추리 소설 <셜록홈즈>의 저자인 코난 도일의 작품...
이탈리아를 걷다
#110 이탈리아를 걷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문화와 역사, 미식 세계로 안내함으로써 각 지역의 본질을 바라...
능소화
어느 집 낮은 지붕 위로 능소화가 피었다. 흐드러지다 못해 벽으로 줄기를 늘어뜨리고 그 줄기에도 능소화 ...
유골에 대한 기이한 취향
#109 유골에 대한 기이한 취향 성인의 유골을 확보하여 그 성인을 수도원의 위대한 영험을 가진 수호성인으...
나의 눈부신 친구
#105 나의 눈부신 친구 "선생님께 인정받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너를 공부시켜줄거야. 하지만...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106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제목과 표지는 과거의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데 배경은 ...
작은 캠핑, 다녀오겠습니다
#108 작은 캠핑, 다녀오겠습니다 캠핑 초보 캠린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인생 첫 캠핑을 하기 위해 ...
세인트자일스의 나환자
#104 세인트자일스의 나환자 슈루즈베리 수도원 근처 성문 맨 끝에는 나병 환자들을 돌보는 세인트자일스 ...
여름은 배롱나무처럼
더운 여름 한가운데에 큰 어머님께서 돌아가셨다. 구순이 넘으신 큰 어머님은 이번 여름을 이기기엔 버거우...
빛이 이끄는 곳으로
#101 빛이 이끄는 곳으로 건축사무소에서 일하는 뤼미에르 클레제는 고객만을 위한 건축 설계가 아닌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