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나는 복어_문경민_희망과 뭉클함

2024.10.18

운명이 있다고 믿지는 않지만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조건은 존재했다. 조건에 매여 살고 싶지 않았다. 조건...
#나는복어,#문경민,#문학동네,#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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