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a book 24.08.02] 가벼운 고백- 김영민 단문집

2024.10.18

P029 애타게 바라는 것은 대개 오지 않기에,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관건을 무엇을 기다리느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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