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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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 " 의 말 한마디의 중요성
오늘은, 내 몸이 조금 많이 아프다. 출근 2시간, 도저히 힘들어서 병원을 갔다 가겠다고 하니 신입팀장 하...
수원 롯데택배 . 또 배달 이따위로 할건가요.
작년에 이어 이걸 또 적을줄 상상을 하지 못했다. 저기요. 여기가 기사님 한테는 문앞인가봐요. 롯데택배 ...
창살없는 감옥
지옥이 따로없다. 내가 하고있는 모든일을 감시당하고 있다. . . . 지겹다. 진짜 회사에 오래있으며 거리두...
지하철, 진상가족들
1월 1일 지하철에 3명의 가족이 탄다. 그들은 두꺼운 등산옷을 하나 둘씩 벗더니 이내, 3명이서 지하철 한...
2023. 12.31 우리는
12월 31일 엄마와 나의 올해의 마지막은 평범 . 그 자체였다. 다죽어가는 다육이를 문밖 베란다에 내놓고 ...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이 진상들아
어떤 느낌 이냐면 사람을 레고로 만들어 하나씩 처내는데.. 그 블럭이 떨어질때마다 그게 얼마나 아픈지 그...
가짜 통증 ,불안감
어느날은 불안하지 않다가 어느날은 미친듯이 불안하다. 내 입속에 진짜 건치가 있긴 있는건가 나는 사람인...
진짜, 운동 하자.
운동이 필요할때이다. 살이 무섭게 찌고 있다. 잠이 늘고 계속 늘어지고 ... 매운게 땡기고 탄산을 미친듯...
12월 13일, 운동기록
오랜만에 찻은 만석공원. 40분정도 걸었고 천천히 걸었는데도 힘이들었다. 얼마나 둔해진거지... 내일도 꼭...
혼자있는게 두려운밤
혼자 있는게 두려운 밤. . . 내 주변에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조용한 방이 무섭다. 이런생각 한적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