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출처
페스트
카뮈의 작품을 처음 만났다. 카뮈의 사상이 잘 녹아나 있는 작품은 이방인이라고 하지만, 그건 재미가 없어...
이처럼 사소한 것들
121쪽으로 짧은 소설이다. 누군가 긴 여운이 남는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이야기의 배경은 아일랜드다. 지금...
글래스호텔
먼저 읽었던 [고요의 바다에서]와 같은 저자 소설이다. 두 권째 읽으니 작가의 스타일을 알겠다. 사건 서술...
TV 피플
도서관 서가를 돌다가 하루키의 책을 발견했다. 책이 얇은 것을 보면, 단편집 모음인 것 같다. 그냥 지나치...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읽는 내내 가슴이 미어졌다. 이 아이들이 가난한 가정을 선택한 것이 아닌데, 결국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
고요의 바다에서
가장 촉망받는 SF 작가의 책 이라는 광고에 끌려 읽었다. 이야기는 시간여행자 '게스퍼리'를 ...
퓨처 셀프
책 관련 유투버들이 추천하는 목록에 꼭 있는 도서다. 분야를 살펴보니 자기 계발 서적이다. 무엇이 많은 ...
그러라 그래
출간되었을 때 읽고 싶은 목록에 넣어뒀는데, 이제야 읽는다. 수필은 쉽게 읽혀서 좋다. 옆에서 이야기를 ...
놀라움의 힘
나는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 이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는지 모르겠다. 대학...
좌파의 길 ; 식인 자본주의에 반대한다
직장 내 도서실 서가를 살펴보다가 붉은색에 이끌려 책을 집었다. 제목을 읽어 보고 누가 이런 책을 신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