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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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아닌 사랑 이야기 [블라이 저택의 유령]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블라이 저택의 유령>을 보았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작품이 취향에 ...
이번에는 모두가 듣고 있다 [굿 걸, 배드 블러드] - 홀리 잭슨
홀리 잭슨의 장편소설 《굿 걸, 배드 블러드》를 읽었다. 여고생 핍의 사건 파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
힘이 나야 뭐든 할 수 있어 [달리는 강하다] - 김청귤
김청귤 작가의 장편소설 《달리는 강하다》를 읽었다. 좀비 사태가 터진 상황을 다룬 청소년 문학으로, 주...
어떻게 이런 상상력이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 - 메리 쿠비카
메리 쿠비카의 장편소설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를 읽었다. 세 번째로 읽는 작가의 작품인데, 《디 아더...
고작 그런 이유였다니 [레벨 16]
데니시카 에스텔하지 감독의 영화 <레벨 16>을 보았다.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기 위한 소녀들의 이야...
단단한 내가 되기를 하늘 담은 바다처럼
유튜브 리캡을 보라길래 클릭했더니 썸네일부터 심상치 않은 것이었다. 내가 온앤오프 노래를 많이 듣긴 했...
9월 1주 - 모두의 마음엔 은하수가 있어서 어둠을 이겨낼 땐 눈물이 흘러
사실 이번주는 일요일 빼고 약속이 없었어요 , , , 새벽수영을 시작했거든요 ,,, 김대건 신부님의 성지인 ...
룸익스케이프 블랙점 <냥이점집> 후기
'운명을 알고 싶냐옹?' 눈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다. 눈송이 같은 털을 가진 아이는 오묘...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엄마에게 못다 한 말을 꼭 전하고 싶어. [0시 4분] - 코니 팔름크비스트
코니 팔름크비스트의 소설 《0시 4분》을 읽었다. 주인공 '니콜라스'는 12살이지만 엄마와의 이...
자극적인 재미는 충분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디즈니 플러스로 드라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을 보았다. 범죄자가 적힌 룰렛을 돌려 상금과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