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주 - 상처를 집어삼킨 물은 언젠가 잠잠해져 넓은 품을 갖게 될 테니

2024.10.18

동기형과 초밥을 먹었다,, 야미였던 스시야미,,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진행한 독서모임,,, (곰의 부탁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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