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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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라플라스의 마녀 쪽수가 무려 524인 장편 소설이다. 벽돌같이 느껴져서 시간이 많이 소요될까 봐 미루고 미...
파견자들
파견자들 솔직히 표지가 끌리진 않았다. 그럼에도 지구 끝의 온실을 재미있게 읽었고, 예스24 베스트 상위...
당신 없는 나는?
당신 없는 나는? 기욤 뮈소 작가의 책들은 간단하게 머리를 휴식하고 싶을 때 읽기 딱 좋다. 항상 읽을 때...
모든 삶은 흐른다
모든 삶은 흐른다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덜컥 구입해 읽은 책이다.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챕...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또.. ...언제 구매했는지, 어디서 구매했는지, 누가 구매했는지 기억이 ...
테라피스트
테라피스트 우선 나는 어떤 장르의 책이든 줄거리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 이유는 심...
긴긴밤
긴긴밤 나는 웬만하면 책을 사기 전에 타인의 서평이나, 줄거리를 보지 않고. 우선적으로 책 표지가 마음에...
데미안
데미안 오늘은 무엇을 읽을까~~ 책꽂이 앞에서 한참 보고 있는데, 데미안이 눈에 들어왔다. 무슨 내용이었...
아침 그리고 저녁
아침 그리고 저녁 2023년 노벨문학상을 탄 Jon Fosse 희곡작가 그중 아침 그리고 저녁을 읽었다. 느낀 점...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꾸준히 베스트셀러 상위 건을 유지하고 있는 세이노의 가르침 읽었다. 자기 계발서는 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