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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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뱃속 친구여도 병원은 너나 가
모든 일은 갑자기 일어나는 집 설득 당하지 않는 노묘들은 아무리 달래도 울고불고 어무니는 몇 주간 지켜...
조금만 더 좋아지자
달이 예뻐서 밥그릇 물통 내려놓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밥을 너무 먹어서 배가 많이 나온 요즘 숨이 거칠다...
집은 왜 하나냐고 화를 내냐옹
졸졸졸 원하는 것이 있는 배추씨는 어무니 뒤만 졸졸졸 엄마야 그거 없어? 최애 간식 대기 중 집을 나눠 쓸...
배추할매 지금처럼 늘 함께야옹
엊그제는 밥을 먹고 바로 캣워크에 올라가서 속이 더부룩했나 사료 토해내기^^; 배추야 제발 밥은 소화시키...
고양이 안 키우는 사람이랑 얘기를 나누니,
비가 내리려고 하는지 하늘이 어둡다옹, 예전에는 집에 있던 라면도, 이제는 안 사두면 없는 것이라, 가끔 ...
[입양홍보] 고양이 사전에는 양보가 없다옹
하고 싶은 대로 살아라 요즘 놀아주지 못 해서 많이 미안했다옹 간만에 장난감 파티!!! 철 없는 애기와 선...
귀 봤으면 이만 가시죠
오늘은 못 만나나보다 그래도 30분 더 기다려볼까? 뒤돌아보니 이미 대기 중 '냐옹' 해줘 약 먹...
오늘도 그냥 일상
보통 빈그릇 수거는 아침9시 출근과 함께 하는데 이곳 가게 사장님이 더 일찍 출근^^; 돳 치우기 전에 마주...
코브라 진정시키기 대작전 없냐옹?
냥모닝 아닌 코브라 부추씨 아침부터 화가 났구만요 어무니가 보기만 해도 싫은가봉 스킨십도 자꾸 해야 사...
잊지 말어 너는 수컷이었다옹
오늘도 뜨겁구만 책방에서 은둔형외톨이로 지내는 요즘 나는야 외톨이 즐거운 외톨이 선희야 귀엽잖아 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