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손 잡고 가자, 이름 없이 보내서 미안해

2024.10.19

몇 달 전에, 약속을 하고 알람을 못 듣고 자 버린 적이 있어요. 쓰복이 이모야가 픽업 와서는 늘 기다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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