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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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저번주 까지만 해도 너무 따뜻해서 이제 겨울은 다 갔구나 ... 봄이다 했는데...
많이 컸네
우리 탱자 ... 많이 컸네 작년 5월 우리집에 들어 온 탱자 그때는 손바닥만 했었는데 지금은 묵직하다 궁뎅...
선물
무료한 일상 재미없는 일상.... 그 속에서 유일하게 위안이 되어 주던 몇가지 안되는 일들 중 하나였던 봉...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끝나 간다 더불어 12월도 2023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내가 인사를 해도 사람들은 내게 인사를...
2023년 마지막 봉사활동
2023년이 드디어 끝나간다 12월 15일 .... 2023년의 마지막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 장애인 복지관으로 갔...
비바람
날씨가 미친 것 같다 12월의 중순인데도 덥다 어느 곳은 눈이 많이 왔다고 하고 며칠전에는 천둥 번개에 우...
모모스커피
며칠 째 계속 기분이 별로다 믿었던 사람들한테 계속 뒤통수를 맞고 있어서 그런가 내가 너무 바보 멍충이 ...
13,000보
오늘은 바쁘게 다녔다 계획은 이렇게 바쁘지 않았는데 어찌하다보니 할 일이 생겨서 바빴다 몸도 마음도 머...
자원봉사자 간담회
며칠 전 자원봉사자 간담회에 다녀 왔다 지금 내가 자원봉사를 하는 곳은 부산시 장애인 복지관이다 벌써 1...
재밌는 하루
오늘은 재밌는 하루였다 아침에 춥기도 했고 마지막 날 이어서 출근하기 싫었지만 꾸역꾸역 나왔더니 나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