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
출처
「여름과 루비」, 박연준
여름이 지나갔다. 여름이 지나간 자리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소설 속의 여름은 자신이 어른...
구비나무 편백나무 고양이모래 편백정원
7월 가낳지모 박람회에서 뽑기 참여했을 때 1등 당첨 되어 구비나무 편백나무 고양이모래 편백정원 대용량 ...
서대문꼼장어 후기
서대문에 살면서 일이 끝나고 소주 한잔(소주 못마셔서 청하나 복분자 마심.) 마실 때 가기 좋은 곳 추천글...
샤넬을 떠난 버지니 비아르, 셀린느를 떠난 에디 슬리먼 그리고 25SS
어느 순간부터 럭셔리 패션 하우스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그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대표하...
여름과 루비
소리가 태어나기를. 태어나 어서 죽기를. 사라지기를. 심장이 조여들지 않기를. 그리하여 고소한 냄새와 침...
수향미: 쌀의 새로운 기준, 그 풍미를 경험하다
수향미: 쌀의 새로운 기준, 그 풍미를 경험하다 '수향미는 단순한 쌀이 아닌, 쌀의 새로운 기준을 제...
셀린느 가방 트리오페 오벌 크로스백 추천
패션&라이프 스타일 큐레이터 제스 스타일입니다. 셀린느 트리오페 오벌 크로스백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추천
부자가 되기 싫은 사람은 세상에 없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부자라는 것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부자가 되...
시험기간 대학생에게 제일 재밌는 거 = 밀린 책 읽기 이번주는 박연준 작가님의 여름과 루비 여름에 ...
2024년의 혹독한 여름, 루비 그라스가 있어서 참으로 다행이었네!
작년 10월에 들였던 중품의 멜리니스 네르비글루미스 '사바나' (Melinis nerviglumis 'sa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