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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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D+342 나눔의 미학
요즘 눈만 떴다하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마치 순간 이동이라도 하는 듯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정...
[JOY] D+341 집에 오기 싫었어?
오늘은 새벽 6시에 눈을 번쩍 뜬 조이 나도 그때 깨어있긴 했다만 조이가 일찍 깨니 당황했다 요즘따라 엄...
[JOY] D+340 비 오는 일요일
어제 조이가 전복을 잘 먹길래 오늘도 전복을 줘야겠다 싶어 사온 전복 아침부터 전복 열심히 손질해서 전...
[JOY] D+339 지긋지긋한 병원, 안녕!
아침부터 서둘러서 병원에 갔더니 두번째로 도착할 수 있었다 . . . . 그러나 시간이 촉박하다는 핑계로 조...
[맛집 : 대구] 짬뽕집
오랜만의 맛집 정리 정리를 안 해 두니 갑자기 먹고 싶은 게 생겼을 때 참고할 게 없길래 조이가 낮잠자는 ...
[맛집 : 대구] 삼수장어 두산점
오빠가 대학 졸업하고 대구에 첫 발령받았을 때 자주 먹었다던 삼수장어 오빠가 서울에서 대학원 다닐 때부...
[맛집 : 대구] 뺑드깜빠뉴 욱수점
조이 먹일 빵 사러 갔던 시지의 뺑드깜빠뉴 조이 소아과 갔다가 오는 길에 들렸는데 조금 구석에 있어서, ...
[JOY] D+338 걷지 않고 달리는 베이비
어젯밤은 유난히 잘 잔 것 같은 조이 내가 너무 피곤했던지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눈 떠보니 오늘 아침...
[JOY] D+337 믿기 힘든 현실, 수족구 재발?
우리 조이, 정말 고난의 연속이다; 이런 걸 보고 돌치레라고 하는 걸까? 오늘 아침부터 병원에 가서 진료를...
[JOY] D+336 잠잠잠잠잠
어제는 오빠와 둘이서 쑈를 했다; 사건은 조이가 일찍 잠든 것에서 비롯;;;; 코감기에 걸린 조이는 약을 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