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
출처
낙산냉면, 동묘 나들이 그리고 그릇무덤에서 데려온 그릇
봄이다. 봄이면 나가야지_ 친구들과 함께 예전에 살았던 곳 근처에 있는 낙산냉면으로 모였다. 예전 기억엔...
벚꽃명소인 성북천 밤 산책, 벚꽃 뷰 야장
밤 산책은 시작은 매우 귀찮지만, 하면 또 신나는 것이라 지난주 금요일은 성북천을 걸었다. 성북천은 이맘...
- 정리
비가 많이 내린다. 잠시 여름인가_ 착각을 했다. 어제 마침 날이 좋았던터라 더 그랬을지도, 그래서 향을 ...
- 연휴끗
짧은 설 연휴가 끝이 났다. 새벽 기차를 타고 서둘러 시댁에 갔다가 또 친정으로.. 그리고 다시 서울로 숨 ...
아쉬움이 더 컸던 세종대로 자정의 태양
제야의 타종 행사 때 세종대로에 12m의 인공 태양이 같이 떠오른다고 하길래 꽤나 기대를 했었다. 어쩌면 ...
2024년 1월 1일
갑진년을 값지게 보내자는 새해 인사들이 오고 간다. 가족들에게 새해 건강을 약속 받으며 잘 지내자 단도...
이태원 카페, % 아라비카 매거진 B 한남점, 응커피
팝업전시도 보고 귀요미들도 보고 커피 한잔 할까 생각하며 걷던 중 길에 버려진 종이컵을 보고 주위에 아...
번아웃 리커버리 프로젝트 / 이항심
동네서점에서 이 책을 구입한 것은 철저하게 나의 상태와 비슷함의 연결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그린 컬러의...
눈이 제법 쌓인 11월의 후지산
23년 11월 13일 오후 3-4시 모습 11월즈음 눈이 쌓인다 하더니 제법 쌓였다. 마음 같아선 저 풍경을 보고 ...
-후지산 눈이 쌓인다.
후지산에 눈이 쌓이기 시작했다. 드디어 뚜껑이 덮힌다? 10월 15일까진 눈이 없었는데, 몇일 온도가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