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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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멜버른 바다 Pick?️ (feat. 세인트킬다, 브라이튼, 윌리엄스타운, 포트 멜번 비치)
하이 호주는 지금 여름이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여~름? 멜버른 비치 도장깨기를 하나씩 하고 있는데 지...
호주 온지 6개월 차 영어는 얼마나 늘었을까?
오늘자로 호주에 온지 딱 180일 째가 되는 날이다! 나는 워홀 목표가 첫번째 다양한 경험 두번째 영어 회화...
호주 멜버른 RMIT 패션 디자인과 졸업 전시회 다녀옴 (feat.룸메 언니)
한국은 춥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아직 멜버른도 바람이 숭숭,,, 여름은 도대체 언제와?? 아무튼, 2주 전...
멜버른 찰리푸스 콘서트 다녀온 후기! 드디어 실물 영접
꺄아아아아악 찰리푸스 콘서트 다녀왔숩니다. 얼마만의 콘섵인가. 팝송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찰...
호주 워홀 158일차, 27살 생일을 맞이하다!
26번의 생일은 한국에서 맞이하다가 처음으로 27살의 생일을 호주에서 맞이 하게 되었다. 작년까지, 아니 ...
3주 간 밀린 근황 공유
호주에 온지 D+145일이 되었다. 곧 있으면 5개월차가 되어가는! 시간 가는게 아까울 정도로 나는 잘 지내...
호주 워홀 와서 친구는 어떻게 사귀냐구요? (feat. 눈물 나는 노오력)
셀하! 오늘의 멜버른 날씨는 매우 구리다. 최근에 엄청 따뜻해졌다가 갑자기 오늘 비랑 바람이 엄청 부는 ...
[마감] 호주워홀 레쥬메 및 커버레터 꿀팁 (feat. 리테일, 카페 job 양식 나눔)
요즘 멜버른 날씨가 따뜻 포근해서 기분이 좋다 ٩(❁´▽`❁)۶ 아무튼, 오늘은 드디어! 호주워홀 레...
호주랑 100일됐다. 요즘 근황 공유 (feat. 쓰리잡, 한국어 수업, 외국인 칭구들)
헬로! 여러분 글을 오랜만에 쓰고 있읍니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간 줄 몰랐는데 나 마지막 글이 거의 한달...
멜버른 OFF YA TREE 배꼽 피어싱 후기(feat.통증 및 가격)
셀-하! 요며칠 머리가 어지럽다 하하 호주에 온지 80일 정도 되었는데 그동안 하나 깨달은 것이 있다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