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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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래의 내가 되라. 퓨처셀프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1분기동안 요일별로 배워 왔던 것들을 손목 골절로 취소하고 집에서만 있네요. ...
왼손 모르게 하는 오른손이 하는 일이 없다.
60대를 슬기롭게 보내고싶은 슬기로운 66생활입니다. 올해는 눈이 많이 오네요. 눈 오는 걸 좋아하는 저는 ...
[수영일기 #6] 주말 자유수영 -1
수영일기 #6 240113 오늘은 처음으로 가보는 자유 수영.. 내가 다니는 곳은 10시, 1시, 3시 이렇게 3부로 ...
[수영일기 #7] 주말 자유수영 -2
수영일기 #7 240114 어제 확실히 자유수영 다녀오니 5%의 성장이 느껴져서 오늘 오전에 유기견 봉사 갔다가...
혼자 책 읽기 좋은 북카페 추천: 광화문 <스타더스트>
60대를 슬기롭게 보내고싶은 슬기로운 66생활입니다. 평생교육사 과정을 마치고 자격증 신청을 위해 서류를...
[수영일기 #1] 음파음파 호흡법과 발차기
수영일기 #1 240103 1번째 수영강습 새해맞이 초보반 수영강습 등록완 이 인원 그대로 1년 과정으로 진행된...
[수영일기 #2] 음파음파와 킥판잡고 발차기
수영일기 #2 240105 2번째 수영강습 저번에는 가볍게 물속에서 음~~ 나올때 파 하는 호흡법을 배웠다면 오...
[수영일기 #3] 킥판과 발차기
수영일기 #3 240108 3번째 수영강습 수영 가는게 조금 기대된다.. 못하긴 하는데 아주 미미하게 느는게 느...
[수영일기 #4] 킥판없이 자유형
수영일기 #4 240110 4번째 수영강습 ! (초보반 강습중) 조금씩 진도가 안나가는걸 느끼고 조급해진다 다른 ...
[수영일기 #5] 자유형 팔돌리기 (실패)
수영일기 #5 240112 5번째 수영강습 ! 화이팅 워밍업으로 다같이 킥판 없이 자유형 (호흡x) 난 여전히 무섭...